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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성리학역사관ㆍ(사)한국국외문화재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27일
↑↑ 구미성리학역사관과 (사)한국국외문화재연구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_구미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26일 오후 1시 구미성리학역사관 문화사랑방에서 구미성리학역사관과 (사)한국국외문화재연구원(원장 손인락) 양 기관이 국외 소재 문화유산에 대한 조사ㆍ연구ㆍ환수ㆍ보존ㆍ홍보 등에 대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국외 소재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실태조사 △국외 소재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자료조사 및 연구 △국외 소재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정보 공유 및 환수 추진 △국내로 환수된 우리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 및 수장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우리 문화유산 관련 사업 등이다.

구미성리학역사관(이하 성리학역사관)은 이달 23일 개관 1주년을 맞이한 구미시 최초의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구미 역사자료의 수집, 기획전시 개최, 교육ㆍ체험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박물관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 체결기관인 (사)한국국외문화재연구원(이하 연구원)은 해외에 있는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을 되찾고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1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국외 소재 문화재의 조사ㆍ연구 및 수집, 자료집 발간, 반출문화재 환수를 위한 범국민운동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 중에 있다. 특히 매년 운영해 온 ‘국외 소재 우리문화재 바로 알기 교육프로그램’이 올해 8월부터 성리학역사관에서 이루어져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바 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협력의 일환으로, 연구원에서는 그동안 수집한 자료 중 43건 54점을 성리학역사관에 기탁하였다. 기탁 자료는 일본에 소장되어 있던 조선후기 인출본인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예학 연구에 중요한 <증보사례편람增補四禮便覽>, 성리학자의 문집 등으로, 성리학역사관에서는 기탁 받은 자료를 수장고에 보관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중요한 자료는 전시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성리학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리학역사관이 해외에 흩어져 있는 우리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실태조사, 연구, 환수, 보존, 홍보 등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연구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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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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