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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원 조성 위해 지방채 70억원 발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7일
구미시가 도시공원 조성 사업을 위해 7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한다.

구미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2022년도 지방채 발행계획 동의안에는 천생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30억원, 들성산림공원 조성사업 20억원, 오태공원 조성사업 20억원을 편성했다.

↑↑ 천생역사문화공원 위치도-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시는 인의동 115번지 일대에 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천생역사문화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시립민속관(원평동 소재)을 이전해 시민들의 향토문화체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가운데 들성산림공원, 오태공원 등 2개소의 공원에 대해 본격적인 토지보상 절차 이행을 위해 각각 2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키로 했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해서는 정부로부터 지방채에 대한 이자를 최대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25일 열린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에서는 지방채 발행 동의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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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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