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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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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가 1일 열린 제253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먼저 이날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문식 의원은 구미시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독립(항일)전쟁을 테마로 하는 문화행사 실시를 집행기관에 제안했다. 송용자 의원은 제102회 전국체전 추진 및 시정전반에 관련해 시정질문을 했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구미시 자랑스런 구미사람대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2022년도 지방채 발행 동의안’ 등 40건의 안건을 최종의결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별로 내년 시정방향과 주요추진 사업을 미리 살펴보는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부서별로 청취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안했다. 다가오는 제254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예산안을 처리하는 등 구미시에 꼭 필요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역할을 더욱 충실히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