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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욱 작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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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예갤러리에서 이달 2일부터 15일까지 김창욱 작가의 도자기 공예전을 연다.
대한민국 다기명인 제11호인 김창욱 작가는 밀양 8경의 자연을 모티브로 자연의 신비로움과 1,300도 불의 우연성을 통해 물형다관, 백자다관 등 작가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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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_결다관, 다반(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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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술대전대상, 경남다완초대공모전으뜸상, 문경전국다완공모전특별상, 일본북륙중일미술전금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이 빛나는 작가의 이번 초대전에서는 자연에서 얻은 영감으로 생활공간을 따뜻하게 채우는 다기(茶器) 작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