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관광

국화꽃길 걸으며 가을 정취 만끽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5일
경북환경연수원, 국화꽃길 조성 탐방로 전면 개방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11월 위드코로나(WithCorona) 전환에 맞춰 1일부터 탐방로 전면개방과 함께 환경교육한마당 행사를 열어 도민들의 건강한 일상회복에 동참한다.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환경교육행사 기간동안 연수원 입구 국화꽃길의 시작인 힐링의 문을 시작으로 연수원에서 직원들이 직접 기른 국화 3만여본으로 조성한 국화 꽃길을 개방하며 6일(오후 1시)과 10일(오전 10시) 안단테 홀에서 에코그린합창단의 코로나블루 극복 희망콘서트를 연다.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본관 전정에서 일자리 환경교육인 ‘E-job 프로젝트’과정, 도민 환경감수성증진을 위한 과정인 ‘환경인큐베이터’과정 수료생이 개최하는 국화분경, 도시농업, 야생화천아트, 한국춘란 등의 작품과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참가 사회적기업 생산품이 전시된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수료생 및 도민 대상 기후위기 극복 환경교육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식물사랑’을 주제로 에밀타케식물연구소 소장인 정홍규 신부를 초빙해 워크숍이 준비되었으며 도민에 다양한 배울 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심학보 원장은 “환경교육행사 기간동안 많은 도민들이 힐링의 문을 통과해 행복한 가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경북도, 유타대와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
경북도 ‘사이소’, 누적 매출 첫 500억 돌파..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