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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간호실습관 `플로렌스관` 개관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5일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간호실습관 '플로렌스관'을 3일 개관했다. .

↑↑ 경북보건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는 코로나19와 같은 위기관리에 대응하도록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현장감 넘치는 간호 교육 학습의 극대화를 위해 플로렌스관을 개관했다. 이로써 교육목적에 맞게 시뮬레이션 교육에 중점을 둔 인곡관 SHINE센터에 이어 2개의 실습동을 독립적으로 분리해 운영하게 됐다. .

플로렌스관은 건물규모 지상 4층 건물로 기본간호실습실, 통합강의실, PBL실, 이노베이션실, 자율실습실등으로 구성됐다. 기본간호실습실의 경우 다양한 형태의 실습교육이 가능하고 환자 침상과 의료 기자재 및 실습 재료 등을 비치, 실제 병원환경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효과적인 실습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통합강의실은 총 6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스탠드형 전자교탁과 스크린, 빔프로젝트가 설치돼 있어 간호근거를 기반으로 한 실습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교육의 연계성과 학생 편의성을 제공한다. PBL(Problem-Based Learning)실과 이노베이션실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에듀테크 기반 토론형 학습강의실로 재학생들의 미래 지향적인 간호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 경북보건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은직 총장은 “경북보건대학교의 모체인 간호학부 학생들에게 미래인재 간호양성에 몰입하고 미래 교육을 위한 스마트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리모델링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환경 및 복지 개선을 위해 소통하며서 지역 명문 보건인재 양성대학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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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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