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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의약 안전교실 운영 지역네트워크 회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5일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지부장 이인호)가 3일 지부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소비자 식의약 안전교실 운영 지역네트워크 회의를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회의에는 소비자교육중앙회 이인호 경북지부장과 남현숙 구미지회장을 비롯해 최경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부장, 이월례 구미여성단체협의회장, 신경순 경북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등 각 협력기관에서 9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1년간 찾아가는 소비자 식의약 안전교실 운영 결과보고와 함께 네트워크협약기관에 대한 설명 및 지역에서 소비자단체의 활동 영역을 높여 소비자교육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인호 지부장은 “식의약 안전 이슈는 소비자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단기간 교육이나 홍보로 본질적인 불안감을 해소하기 어려우므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소비자들의 불안요소를 감소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다양한 의견 제시와 함께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사)소비자교육중앙회는 1971년 교육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전국 16개 시도지부 234개 시군구 지회 조직을 통해 30여만 명의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단체이자 소비자단체이다. 구미에서는 1988년 4월 소비자고발센터를 개설해 소비자의 권익신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주요활동으로는 1372 소비자민원 통합 콜센터를 통해 연간 7천여건의 소비자 민원을 접수 처리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피해예방과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조사연구사업을 통해 각종 사회적 문제를 진단해 정책적으로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으며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 환경문제, 청소년 선도 사업 등 폭넓은 소비자 운동을 펼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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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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