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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개초등학교 6학년 이유찬 학생이 제50회 전국소년체전 유도대회 남자초등부 –42kg급에 출전해 1위를 달성했다.(사진_도개초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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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초등학교(교장 안덕순) 6학년 이유찬 학생이 지난 6일 충남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50회 전국소년체전 유도대회 남자초등부 –42kg급에 출전해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에 제약이 따른 상황에서도 이유찬 학생은 그 동안의 각종 유도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달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8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에서 중학교 1학년 상급생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유찬 학생은 “전국소년체전인 만큼 시합과 훈련이 힘들긴 했지만 힘든 일들을 이겨내고 1등을 하여 기분이 좋다"며 "특히 초등학교 재학 중 마지막 시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더욱 특별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