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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복지재단` 도내 최초 출범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9일
김천시가 차별화된 복지서비스로 사각지대 없는 김천형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김천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이사 10명과 감사 2명의 임원을 구성해 이달 12일 시청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 경북문화신문


재단법인 김천복지재단은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설립되는 복지재단이다. 그동안 중앙정부의 정책에 예속된 사회보장과 복지서비스체계 아래에서 구제되지 않은 복지사각지대의 불우계층이 발생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은 사각지대의 불우계층을 구제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가 복지재단 설립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2019년부터 2년간 노력해 김천복지재단이 출범하게 된 것. 

재단이 출범되면 먼저, 지역 내 모금과 나눔 문화를 위해 모금을 통한 지역공동체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기부, 희망천사 기부릴레이 등 특화 모금을 추진하게 된다.

따라서, 기존의 정부 긴급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긴급지원에서 누락되는 복지사각지대의 불우계층에 대해 김천복지재단에서 긴급지원을 할 수 있으며, 나아가 읍면동 지역공동체지원, 사회복지기관 우수프로그램지원 등 사업을 확대 추진할 수 있게 된다.

김천복지재단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의식 교육 복지아카데미를 운영해 공공 및 민간영역의 전문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해 수준 높은 복지도시를 지향하는 데에도 일조 할 것이다.

재단 이사장인 김충섭 시장은 “급속한 사회환경 변화로 시민의 복지욕구는 점차 다양해지고 복합적으로 변하고 있다"며 "법과 제도의 한계로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이 온정의 손길로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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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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