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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이전지원특위, 당면현안 파악 위한 회의 열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25일

↑↑ 경북도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홍정근)가  23일 제4차 공항특위 회의를 열고 통합신공항추진단으로부터 당면현안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위원들은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질의답변을 통해 통합신공항이전사업 추진을 위한 발전적 방안을 모색했다. 

김수문 의원(의성)은 “아직까지 대구공항 이전 기본계획과 국토부의 사전타당성용역이 완료되지 않았는데 과연 2028년까지 신공항 조성을 완료해 개항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며 "현장을 수시로 확인하고 지역의 현황을 제대로 파악해 공사착공 및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과 의회와 수시로 소통할 것"을 당부했다.

이종열 의원(영양)도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는 말 그대로 신공항이전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집행부와의 협력 강화와 현장위주 활동을 제안했다.

또 박창석 의원은(군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을 추진하는 경상북도가 좀 더 긴장감을 가지고 사업추진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거점공항으로 명시된 것에 마음을 놓아서는 안된다”면서 "7개의 거점공항 중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어떻게 차별화된 공항으로 건설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부대양여사업인 군공항을 먼저 시행하고, 민간공항은 특별법을 제정해 국비로 건설하도록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김시환 부위원장(칠곡)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신공항이전부지에서의 민간사업 등을 관리해 향후 보상업무와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회의를 주재한 홍정근 위원장은 집행부에 대한 추진력 있고 신속한 업무추진을 주문하며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토론 할 사안은 격의 없이 토론하면서, 지혜를 모아 성공적인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격려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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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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