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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2년부터 출산지원 혜택 ‘풍성’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022년부터 현재 지급 중인 '출산장려금'과 함께 정부에서 신규 추진하는 '첫만남이용권'을 모두 지급한다.

첫만남이용권은 정부가 저출산대책의 일환으로 출생초기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에게 출생순위와 상관없이 아동 1명당 200만원의 바우처(이용권)를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아동의 생애 초기 필요한 물품 구매 비용으로 사용하면 된다.

내년부터 김천시 출생아의 경우, 출산장려금과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모두 받을 수 있으며 김천시에 거주하는 모든 임신부들에게는 임신축하금 20만원(김천사랑카드)도 지급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출산장려금과 첫만남이용권을 모두 지급하기로 했다”며 “이와 더불어 임신・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축하금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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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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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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