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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주)피엔티와 산학연 협약 체결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9일
구미대학교가 9일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및 ㈜피엔티와 자동화 제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협약장면(사진_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배장근 산학협력단장, 민정탁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전략사업본부장, 지연 ㈜피엔티 전략기획팀장 등 10여 명의 실무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인력 양성에 필요한 최적화한 연계 교육과 함께 산업체의 고용으로 연결되는 체계적인 산학연 협력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구미대는 이론 및 기초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응용 실무교육을 전담한다. ㈜피엔티는 이러한 공동 연계교육 우수 이수자에 대한 고용예약을 체결하는 방식이다.

이외 기술정보 교류 및 장비 활용 교육 연계, 인적 교류와 인재 추천, 고용연계 체계 구축 협력 등의 내용을 협약서에 담았다.

배장근 구미대 산학협력단장은 “자동화 제어에 필수적 요소인 첨단 로봇융합 기술은 물론 직원 대부분이 엔지니어로 구성될 만큼 기술집약적 자동화기계설비를 선도하는 ㈜피엔티와의 협력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양질의 실무교육과 취업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산학연 협력이 더욱 체계화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국내 유일한 정부산하 로봇전문생산연구소로 로봇융합기술의 사업연계형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산업현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로봇직업혁신센터를 설립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피엔티는 2차전지용 롤투롤 설비기술의 국내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리튬이온전지 전극, 첨단소재, 자동화기계설비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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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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