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산동읍 행정복지센터가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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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산동농협 2층 회의실에서 장세용시장을 비롯해 관련 위원회 및 위원 등 7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산동읍 행정복지센터 건립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가 열렸다. (구미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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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산동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산동읍 행정복지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용역 결과를 보고했다.
현황조사와 입지환경 분석 및 평가, 주민의견수렴하고 타당성 조사를 통해 산동읍 신당리 산96-2번지 임야 66,920㎡부지에 산동읍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하고 산동119안전센터, 보건지소, 농업인상담소 등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2022년 상반기 건축설계, 하반기에 착공해 2024년 입주를 목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