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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33호선 자동차전용도로 17일 개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15일
↑↑ 국도33호선 대체 우회도로(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포~생곡 도로' 국도 33호선 대체우회도로 송림교차로~선산교차로 11.9km구간의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구미시 국도대체우회도로 전 구간이 17일 개통된다.

이로써 구미시와 칠곡군 55만 주민인의 숙원사업인 칠곡군 약목면 덕산리와 구미시 구포동, 선산읍 생곡리를 연결하는 국도 33호선 자동차전용도로가 완전 개통되는 셈이다.

↑↑ 덕산~생곡 국도33호선 대체 우회도로 위치도(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17일 개통되는 송림교차로~선산교차로 11.9km구간은 덕산~생곡 국도 33호선 대체 우회도로는 35.8km의 마지막 마지막 구간으로서, 2009년 착공해 12년간 총 사업비 9,519억원을 투입한 덕산~생곡 국도 33호선 대체 우회도로 35.8km 도로건설 공사가 모두 완료된다.

2016년 11월 칠곡군 약목면 덕산리~구미시 구포동까지 1.14km가 개통된데 이어 칠곡군 약목면 덕산리~천생산 입구 구평교차로 6.26km는 지난해 1월 개통됐다. 구미시 구평교차로~거의동 교차로 7km는 지난해 6월 개통됐고, 구미시 거의동~고아읍 9.7km는 올해 6월 개통됐다.

이처럼 구미시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국도33호선 자동차전용도로가 개통되면서 기존의 33번 국도 오태~선산 구간의 신호등을 48곳을 통과해야 했으나 신설도로는 전구간 신호가 없어 구미칠곡 주민의 출퇴근 편의는 물론 원활한 물류 소송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교통량 분산으로 시가지 교통증체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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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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