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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구미시 최고기업인·최고근로자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1일
최고기업인 ㈜벡셀 박훈진 대표·㈜코리아스타텍 김부일 대표
최고근로자 ㈜보백씨엔에스 엄기덕 팀장·GH신소재㈜ 박미라 매니저
↑↑ ㈜벡셀 박훈진 대표, ㈜코리아스타텍 김부일 대표, ㈜보백씨엔에스 엄기덕 팀장, GH신소재㈜ 박미라 매니저(왼쪽부터_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한 기업인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구미시 최고기업인·최고근로자를 선정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구미시 최고기업인·최고근로자 선정은 지난 11월 초 신청자 접수를 받아1차 서류평가, 2차 심사위원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올해 최고기업인상 대·중견기업 부문은 ㈜벡셀 박훈진 대표, 중소기업 부문은 ㈜코리아스타텍 김부일 대표가 선정됐으며, 남성 최고근로자는 ㈜보백씨엔에스 엄기덕 팀장, 여성 최고근로자는 GH신소재㈜ 박미라 매니저가 선정됐다.

▣ 최고기업인 대·중견기업 부문 ㈜벡셀 박훈진 대표
㈜벡셀은 1978년 국내 건전지 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한 대한민국 대표 건전지 전문업체로 2차 전지, 보조배터리, ESS 등 미래의 성장 동력인 에너지 관련 디바이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박훈진 대표는 지역산업발전을 위해 이모빌리티 협동조합 설립 등을 통해 매출 신장 및 수출 증대를 이뤄냈으며,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무교섭 임금단체협약 체결, 마스크 기부 등 근로자 사기진작 및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 최고기업인 중소기업 부문 ㈜코리아스타텍 김부일 대표
-㈜코리아스타텍은 2003년 창립한 세라믹코팅, 반도체 정밀세정 전문 업체로 플라즈마 융사기술 국산화 성공으로 국내 최대 생산능력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김부일 대표는 외투단지 입주 1호 기업으로 입주업체 협의회를 구축하여 경제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유도하고 있다.

▣ 남성 근로자 부문 ㈜보백씨엔에스 엄기덕 팀장
각종 절연체 전문 제조업체인 ㈜보백씨엔에스의 생산팀에 재직하면서 본인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조건 최적화, 제품검사 자동화 도입 등 생산성을 향상하였고, 사원들에게 본인의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여성 근로자 부문 GH신소재㈜ 박미라 매니저
산업용 부직포 및 섬유소재 전문 여성 연구 인력으로, 현재까지 다양한 정부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클린룸 부품의 국산화를 통해 매출 향상 및 해당분야 연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는 2022년부터 3년간 ‘구미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각종 문화 체육행사 예우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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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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