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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업관광 육성 공모사업 최종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1일
국가산단 연계한 산업관광 자원화 및 관광도시 브랜드 창출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2년도 산업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부터 약 2개월에 거쳐 서류평가에 이어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국비 1억 5천만원과 민자를 포함 총사업비 5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지역의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목구미(耳目口味), 대한민국 산업화 1969’ 라는 스토리텔링 중심의 관광콘텐츠 및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구미공단의 과거, 현재, 미래를 투어코스로 구성하여 평가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산업관광’은 기업의 생산현장이나 홍보시설 등 재래·전통산업, 과거 산업유산 등을 활용해 관광객들에게는 볼거리나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기업이나 지역은 브랜드나 지역산업 홍보를 통해 소득을 창출하는 관광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지역 제조기업, 대학 등 총 7개 산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며, 향후 라면캠핑축제와도 연계해 일상에서의 체험을 중요시하는 M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교육‧체험 중심의 제조업 연계 산업관광 서비스 발굴과 생산제품 전시 판매를 위한 전용 판매장 조성 등 다양한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를 연계한 관광콘텐츠 개발로 관광도시 브랜드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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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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