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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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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청년회의소(회장 신재민)가 미세먼지알리미 신호등 1대를 구미시에 기탁했다.
선산청년회의소는 50주년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구미시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 전달하는 미세먼지알리미 신호등을 기탁하게 된 것.
기탁한 신호등은 18일 선산 농협 삼거리(선산읍 완전리 429-1)에 설치됐다. 신호등은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 나쁨)’으로 나타낸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야외활동 자제, 마스크 착용 등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재민 회장은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더 발전하는 선산JC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산청년회의소는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을 토대로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며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