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학생건강증진분야 학교급식 최우수교(교육부장관표창)로 구미 황상초등학교와 경북외국어고등학교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학생건강증진분야 학교급식 최우수교는 도교육청의 현장점검 및 심사를 통해 실적이 우수한 학교 중 현장평가 점수가 높은 학교, 학생·교사들이 한마음이 돼 학교급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노력한 학교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황상초는 채식선도학교 운영, 장독대사업, 학교급식박람회 홍보영상 촬영 등을 통해 경북학교급식의 위상을 높였다.
경북외국어고등학교는 채식선도학교를 운영하여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학교급식의 즐거움과 체력향상에 도움을 주어 학력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