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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명대사공원 전경_경북문화신문DB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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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내년 1월 2일까지 사명대사공원의 숙박 및 체험시설 이용 가능 인원을 최대 4인으로 제한 운영키로 결정했다.
사명대사공원 내 제한 운영되는 곳은 건강문화원 숙박동(5개동), 체험동(건강기기 및 야외족욕 체험) 및 한복체험관이다.
사명대사공원은 현재 방역수칙 게시, 마스크 착용, 방역관리자 지정을 의무사항으로 하고 있으며, 일 3회 이상 주기적 환기 시행, 객실 퇴실 후 소독 및 공용물품 공간 1회 이상 소독, 시설 내 거리두기 1m를 준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