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22일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봉곡e편한 마을돌봄터’를 개소했다.
봉곡동 e편한세상 아파트 관리동 내 설치된 봉곡e편한 마을돌봄터’는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초등학생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적 돌봄기관으로, 구미시가 설치하고 사단법인 구미하나복지회(대표 이명희)가 운영한다.
특히, 맞벌이부부와 한부모가정 등 자녀를 맡길 곳을 찾는 부모에게 호응이 좋고 지역사회자원 연계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들에게도 즐거운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내년 1월에는 구미시립봉곡도서관 내 봉곡 공동육아나눔터도 개소하는 등 맞벌이가구의 육아 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마을돌봄터 3곳을 추가 설치해 총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2천여 명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다. 내년 1월에는 구미시립봉곡도서관 내 봉곡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