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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부서장 김현도)가 27일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센터장 송일수)에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1,8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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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장(부서장 김현도)가 27일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센터장 송일수)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1,800만원을 전달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구미사업장)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강성길 삼성전자 한마음협의회 대표위원, 송일수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 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구미사업장) 임직원이 참여한‘사랑의 나눔로드’를 통해 마련된 것. ‘사랑의 나눔로드’는 사업장 산책로에 설치된 전자기기에 사원증을 태깅하면 1천원이 기부되는 시스템으로 삼성전자 스마트시트 임직원은 지난 2015년 8월부터 현재까지‘사랑의 나눔로드’를 통해 약 7억 원이 넘는 금액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겨울철 방한의류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현도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장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구미사업장 임직원의 소중한 후원금을 통해 연말연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늘 구미 시민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일수 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아동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아동이 어려움 없이 일상생활을 해나가는 데 사용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는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전문적인 심리치료 서비스 및 가족통합서비스를 지원하여 아동과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