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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구미시 10대 뉴스, 시민이 선택한 1위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9일
운전면허상설학과시험장 신설 1위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2021 구미시 10대 뉴스’선정 결과 '운전면허상설학과시험장 신설'이 1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366표(9.3%)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올해 시민들과 함께 이뤄낸 구미의 다양한 결실을 정리하고 한 해 동안 화제가 됐던  21개의 뉴스를 대상으로 1인당 10개까지 다중 선택 가능한 방식으로 지난 1주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해 총 3,915표가 집계됐다.

조사결과 1위는 총 366표(9.3%)를 차지한 '운전면허상설학과시험장 신설'이 차지했고, 2위는 '북구미 하이패스 IC 신설', 3위 '수출액 15개월 연속 증가, 올해 300억불 달성 전망'이 선정됐다. 

이밖에도 ▲카드형 구미사랑상품권 출시 ▲구미 역대 최대 예산, 최대 교부세 확보 ▲국도대체 우회도로 전구간 개통 ▲국가5산단 분양가 인하, 분양률 2배 증가 ▲초중고 전면 무상급식 지원, 고교 교복 구입비 지원 ▲수출탑~시민운동장 연결 도로 개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개관이 시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1위에 선정된 '운전면허상설학과시험장 신설'은 올해 10월 구미시와 도로교통공단과 경운대학교가 시민들의 면허 응시 편의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경운대학교에서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실시하게 됐다.  

이외에도 시민들의 선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시책들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도로, 상품권 등 생활밀착형 시책과 함께 수출액 상승, 최대 예산 확보, 5산단 분양 활성화 등 구미 경기 회복의 청신호를 보여주는 희망 시책들로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지역 활력 회복을 소망하는 시민들의 기대가 반영된 것을 알 수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올해 구미시 10대 뉴스 조사 결과 구미의 재도약을 기대하는 시민들의 염원이 반영됐다"며 “시민이 주인되는 도시 구미 실현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지역에 희망을 더하는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선호하는 시정 방향에 대해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하여 내년도 시책 마련에 적극 반영, 업무 추진에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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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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