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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농협 창립 50주년 기념 `출산자녀 3천만원 출하금 지원`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21일
↑↑ 산동농협 제공
ⓒ 경북문화신문
산동농협(조합장 김택동)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21일 산동읍 종합복지회관에서 열린 산동읍 이장회의에서 '출산자녀 축하지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산동읍 및 장천면에 출생신고를 하거나 부모와 함께 전입신고를 마친 신생아들에 한해 출산자녀 축하적금 가입 시 초입금 5만원씩 총 3천만원이 지원된다. 

김택동 조합장은 “미래고객 기반확충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함으로써 새내기 고객을 창출하고, 사랑스럽게 탄생한 자녀들이 산동농협과의 첫 거래를 통해 자산을 평생 동안 든든하게 운용하도록 돕고 함께 성장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산동읍은 지난해 읍으로 승격된 이래 꾸준히 젊은 세대들의 인구유입으로 600여명의 신생아가 등록됨에 따라 구미시에서 가장 젊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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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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