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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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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초등학교(교장 양춘희)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해 심리・정서 치유 활동과 코로나19로 인해 실시하지 못했던 놀이활동 등 사회성 함양을 돕는 학교 자율 프로그램 더(THE) 디딤 캠프를 운영했다.
더(THE) 디딤 캠프는 학생들이 심리・정서, 사회성 결손 회복통합 지원을 통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외부기관(빛하민에듀케이션)과 연계해 Together(함께), Healing(치유), Enjoy(안정)을 주제로 학습능력 신장, 자존감 향상, 4차산업, 꿈찾기, 비젼, 독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캠프를 통해 다양한 또래활동, 집단활동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긍정적으로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증진시킬 수 있었다.
양춘희 교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연계하여 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했던 다양한 특색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