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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회 찾아 군위군 대구편입 법률 통과 설득 나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08일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7일 국회를 방문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한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을 만나 2월 국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회동은 ‘군위군 대구편입 법률’처리와 관련해 대구・경북 의원들의 중지를 모으기 위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추 수석부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 9명과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대구지역 의원들은 당초 약속이 지켜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며“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은 9일 수요일에 다시 한 번 회동을 가지고 군위군 대구편입과 관련된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20년 7월 대구·경북 모든 국회의원이 군위군의 대구 편입에 동의했다”면서 “이번 회기 내에 군위군 대구 편입관련 법안을 통과시켜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국회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라며 법안 통과를 요청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대구경북의 미래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들의 대승적 결단과 협조를 바란다”며 “군위군의 대구 편입은 관할구역 변경을 넘어, 대구경북 상생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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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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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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