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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철 작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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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행복 품은 꽃랑이' 개인전을 가진 이영철 화가가 전시작품 1점을 구미문화예술회관에 기증했다.
이 작가는 "작품 한 점을 놓고 가겠다"며 만개한 꽃나무 아래 연인의 모습을 담은 '사랑-분홍 편지'를 를 기증했다.
이 작가는 경북 김천 출생으로 안동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계명대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현재 구미시 구평동에 화실을 두고 작품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 1월 4일부터 2월 4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 제1, 2전시실에서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해 특별전시전으로 회화, 설치, 조각, 드로잉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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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증작 '사랑-분홍 편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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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 이두수 작가를 필두로 기획전시 참여작가 변수길, 오수인, 이지순이 총 10점을 기증받은데 이어 이번 작품까지 11점의 작품을 기증 받았다. 기증된 작품들은 ‘찾아가는 미술관 <밖으로 나온 미술Ⅱ> ’순회전을 통해 지역의 공공기관 10곳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