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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화가, 구미문화예술회관에 작품 기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0일
↑↑ 이영철 작가
ⓒ 경북문화신문
지난 4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행복 품은 꽃랑이' 개인전을 가진 이영철 화가가 전시작품 1점을 구미문화예술회관에 기증했다.

이 작가는 "작품 한 점을 놓고 가겠다"며 만개한 꽃나무 아래 연인의 모습을 담은 '사랑-분홍 편지'를 를 기증했다.

이 작가는 경북 김천 출생으로 안동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계명대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현재 구미시 구평동에 화실을 두고 작품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 1월 4일부터 2월 4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 제1, 2전시실에서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해 특별전시전으로 회화, 설치, 조각, 드로잉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을 전시했다.

↑↑ 기증작 '사랑-분홍 편지'
ⓒ 경북문화신문
한편, 구미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 이두수 작가를 필두로 기획전시 참여작가 변수길, 오수인, 이지순이 총 10점을 기증받은데 이어 이번 작품까지 11점의 작품을 기증 받았다. 기증된 작품들은 ‘찾아가는 미술관 <밖으로 나온 미술Ⅱ> ’순회전을 통해 지역의 공공기관 10곳에 전시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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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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