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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예비출마자 “청년들 고향 떠나지 않도록 하는 것 기성세대의 책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5일
↑↑ 김장호 출마예정자 제공
ⓒ 경북문화신문
오는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구미시장 출마예정자인 김장호 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이 지역 청년들을 만나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김 출마예정자는 10일 금오공대 총학생회장 및 회장단과 함께 청년들의 애로사항, 정책개발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했다.

금오공대 회장단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고향이 대구·경북이라서 구미나 근처에서 취업을 하고 싶다”며 “기성세대나 정치권에서 젊은 세대가 고향을 떠나지 않도록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갖고 관련제도와 취업환경을 잘 정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출마예정자는 "지역에 대기업이나 강소기업들이 수도권이나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젊은세대들의 이탈이 가속화된다"며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신공항을 글로벌공항으로 만들어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대구경북의 핵심공약을 통해 젊은 청년들이 구미를 떠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이 구축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출마예정자는 제1회 지방행정고등고시 출신으로 구미 시청에서 첫 사무관 보직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지방과 중앙을 두루 거치며 경제 예산 분야에서 활약했다. 박근혜정부 시절에는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최근에는 경북도 통합신공항추진(TF) 반장을 맡아 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도와 확정지은 바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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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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