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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독립운동사』 발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9일
구미지역 및 구미인 항일운동 관련자료 종합정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구미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총마라해 '구미지역 독립운동사' 책자 300부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에 결쳐 경운대 산학협력단에서 진행했으며, 김일수 교수를 포함해 7명의 집필진이 참여했다.

구미지역 독립운동사는 한말 주권 수호와 계몽운동에서 해방 직전까지 구미지역(구미, 선산, 칠곡) 및 국내외 여러 지역에서 활동한 구미인의 다양한 항일운동 관련 자료를 수집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지역사 발간자료, 각종 연구논문, 국가보훈처 공적 조서, 일제 군ㆍ경찰의 각종 정보자료, 재판기록과 형사자료, 각종 신문 및 잡지자료 1만 6천여장 등 많은 자료를 수집했으며,  연구진들의 여러 차례 현장조사 및 편찬회의를 통해 자료의 신뢰성을 높였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독립운동사 발간을 통해 우리지역 애국지사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적을 기리고 위대한 독립 정신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구미 독립운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교양강좌 개설 및 독립운동과 관련한 후속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다음달 18일 시민보고회를 열어 구미독립운동사 발간 소식과 함께 독립운동 역사에 대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예정이다. 또 많은 사람들이 구미독립운동 역사에 대해 접할 수 있도록 책자는 국가기관ㆍ도서관ㆍ역사관 등 널리 배부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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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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