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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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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이 22일 세미나실에서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주요업무와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심의하고, 도서관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운영위원은 방철선 위원장(금오초 교장)을 비롯해 구미시 문화예술과장,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사 등으로 구성됐다.
구미도서관은 올해 꿈을 키우고 성장을 지원하는 열린도서관을 기본방향으로, 지식정보 인프라 구축, 성장을 지원하는 독서문화, 미래 역량을 키우는 평생교육, 소통과 공감의 행정서비스 등 4대 추진과제 중심으로 이용자 친화적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구축 예정인 미디어 창작실과 24시간 연중 이용 가능한 스마트도서관 등 미래 지향적 환경조성으로 선도적인 도서관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위원들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의 일상을 위로하고, 활력을 심어주기 위해 구미도서관이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선희 관장은 “인문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미래 지향적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여 찾고 싶은 도서관, 쉬어가고 싶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