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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외식업체, 안전한 외식환경에 팔 걷어붙여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25일
민간 주도 자율방역추진단 운영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외식업체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로 인한 급속한 감염확산으로 위축된 외식환경 복원을 위해 직접 방역에 나서는 등 팔을 걷어붙였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이하 외식업구미지부, 지부장 남우현)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회원업소를 대상으로 동업자단체 자율방역(실내소독)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외식업구미지부는 직원과 100대 맛집 임원 등 18명으로 '자율방역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왔다.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식당, 카페, 주점 등 외식업체는 펜데믹 초기부터 지금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대상 중 주된 업종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희생을 감내해 왔기에, 음식점과 관련된 감염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자율방역 추진단은 민간 주도적 방역시책으로, 시는 관련 부서와의 협조를 통해 소독약을 제공하고 단체에서는 업소를 직접 방문해 영업장을 소독하는 자율방역시스템이다. 최근 감염병이 급속하게 확산됨에 따라 대상업소를 무작위로 선정, 시범시행 후 3월부터는 자체적으로 소독장비를 확보해 전체 회원업소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남우현 외식업 구미지부장은 “회원 여러분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고 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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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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