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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정수대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복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28일
구자근 의원 "장관상 복원 이어 대통령상 복원 위해 노력"
작품 중복 출품과 시상금 편취 논란 등으로 인해 2019년 대통령상이 취소된 데 이어 지난해 장관상까지 취소되는 등 위상이 하락됐던 구미시의 대표 예술대전인 대한민국정수대전 장관상이 올해부터 복원된다.

ⓒ 경북문화신문
그동안 수차례 황희 장관과 담당 공무원들과의 면담을 통해 대한민국 정수대전상의 대통령상과 장관상 복원을 위해 노력해 온 구자근의원(국민의힘, 경북구미시갑)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한민국정수미술대전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출발해 2000년부터 지난 2020년까지 총 20년간 미술과 서예 및 문인화, 사진 3가지 부문에 대해 대통령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국회의장상 등을 수여해 왔다. 

이는 전국규모의 대전으로 시각예술분야(미술, 서예, 문인화, 사진)의 우수한 인재 발굴 및 육성, 시민들에게 우수한 예술작품 향유 기회 제공, 지역 예술 활동의 저변 확대를 비롯하여 도시문화 조성 등에 이바지해 왔다.

하지만 작품 중복 출품과 시상금 편취 논란에 이어 ‘부모찬스’ 대상 입상과 운영상의 비리로 잡음이 끊이지 않으면서 2009년부터 수상해오던 대통령상이 2019년부터 제외됐고, 지난해 장관상 또한 취소됐다. 

이에 대회를 주관한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은 2020년 부정수상건 발생 이후 이사회를 열어 입상을 취소하고 친인척 배제 및 서약서 작성, 윤리적 문제 발생 등에 대한 운영규정을 신설·보완하는 조치 등 자구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와함께 구미시와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구미시갑) 등은 장관상 복원을 위해 정부에 지속적으로 촉구해왔다.

구자근 의원은 “정수대전은 그동안 행안부 표창사후평가와 문체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왔으며 우수 인재발굴과 지역 예술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대통령상 복원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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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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