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40~50대 가장 많아
지역별 인동동, 양포동, 고아읍, 선주원남동 순으로 많아
오는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구미지역 선거인 수가 33만8,661명(2월 25일 기준)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제19대 대통령선거(2017. 5. 9)의 선거인 수 32만8,174명보다 3.2%인 1만487명 늘어난 수치이다. 이중 남성은 17만3,772명(51.3%), 여성은 16만4,88948.7%)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8,883명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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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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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는 18~19세 8,984명(2.7%), 20대 5만3,857명(15.9%), 30대 6만2,240명(18.4%), 40대 4만2,785명(21.5%), 50대 7만141명(20.7%), 60대 4만3,985명(13%), 70대 이상은 2만66,69명(7.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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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읍면지역은 고아읍 3만1,928명(9.4%), 산동읍 1만9,107명(5.6%), 선산읍 1만2,902명(3.8%), 해평면 3,819명(1.1%), 장천면 2,830명(0.8%), 도개면 2,053명(0.6%), 무을면 1,739명(0.5%), 옥성면 1,631명(0.5%) 순으로 많았다.
동지역은 인동동 3만8,851명(11.5%), 양포동 3만4,397명(10.2%), 선주원남동 3만1,406명(9.3%), 형곡동 2만6,428명(7.8%), 상모사곡동 2만5,501명(7.5%), 도량동 2만4,319명(7.2%), 송정동 2만423명(6.0 %), 원평동 5,950명(1.8%), 진미동 1만4,968명(4.4%), 임오동 1만4,744명(4.4%), 비산동 1만642명(0.8%), 신평동 4,468명(1.3%), 광평동 3,702명(1.1%), 공단동 3,642명(1.1%), 지산동1,988명(0.6%)순이다.
한편, 경북지역 선거인 수는 227만479명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수 224만9,984명보다 2만495명(0.9%)이 늘었다.
연령별로는 18~19세 4만6260명(2%), 20대 27만3209명(12%), 30대 27만5826명(12.1%), 40대 37만5802명(16.6%), 50대 45만2560명(19.9%)이며, 60대 43만5395명(19.2%), 70대 이상은 41만1427명(18.1%)이다. 지역별로는 시단위는 포항 42만9374명(18.9%), 구미 33만8661명(14.9%), 경산 23만679명(9.7%), 경주 22만350명(9.7%) 순으로 많았으며, 군단위는 칠곡이 9만6089명(4.2%)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울릉 8137명(0.4%)을 제외하고는 영양 1만4908명(0.7%)으로 선거인 수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