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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수 33만8,661명 확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28일
연령별 40~50대 가장 많아
지역별 인동동, 양포동, 고아읍, 선주원남동 순으로 많아

오는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구미지역 선거인 수가 33만8,661명(2월 25일 기준)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제19대 대통령선거(2017. 5. 9)의 선거인 수 32만8,174명보다 3.2%인 1만487명 늘어난 수치이다. 이중 남성은 17만3,772명(51.3%), 여성은 16만4,88948.7%)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8,883명이 더 많았다.

ⓒ 경북문화신문
연령별로는 18~19세 8,984명(2.7%), 20대 5만3,857명(15.9%), 30대 6만2,240명(18.4%), 40대 4만2,785명(21.5%), 50대 7만141명(20.7%), 60대 4만3,985명(13%), 70대 이상은 2만66,69명(7.9%)이다.

ⓒ 경북문화신문
지역별로는 읍면지역은 고아읍 3만1,928명(9.4%), 산동읍 1만9,107명(5.6%), 선산읍 1만2,902명(3.8%), 해평면 3,819명(1.1%), 장천면 2,830명(0.8%), 도개면 2,053명(0.6%), 무을면 1,739명(0.5%), 옥성면 1,631명(0.5%) 순으로 많았다.

동지역은 인동동 3만8,851명(11.5%), 양포동 3만4,397명(10.2%), 선주원남동 3만1,406명(9.3%), 형곡동 2만6,428명(7.8%), 상모사곡동 2만5,501명(7.5%), 도량동 2만4,319명(7.2%), 송정동 2만423명(6.0 %), 원평동 5,950명(1.8%), 진미동 1만4,968명(4.4%), 임오동 1만4,744명(4.4%), 비산동 1만642명(0.8%), 신평동 4,468명(1.3%), 광평동 3,702명(1.1%), 공단동 3,642명(1.1%), 지산동1,988명(0.6%)순이다. 

한편, 경북지역 선거인 수는 227만479명으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수 224만9,984명보다 2만495명(0.9%)이 늘었다.

연령별로는 18~19세 4만6260명(2%), 20대 27만3209명(12%), 30대 27만5826명(12.1%), 40대 37만5802명(16.6%), 50대 45만2560명(19.9%)이며, 60대 43만5395명(19.2%), 70대 이상은 41만1427명(18.1%)이다. 지역별로는 시단위는 포항 42만9374명(18.9%), 구미 33만8661명(14.9%), 경산 23만679명(9.7%), 경주 22만350명(9.7%) 순으로 많았으며, 군단위는 칠곡이 9만6089명(4.2%)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울릉 8137명(0.4%)을 제외하고는 영양 1만4908명(0.7%)으로 선거인 수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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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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