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를 앞두고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된 사전투표 집계결과 역대 최고인 33.83%를 기록했다. 33만8,810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 수는 5만8,149명이었다.
구미시는 역대 최고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지만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에서는 두번째로 낮다. 이는 경북도(41.02%)와 전국(36.9%)의 투표율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에서 의성군(55.92%), 영양군(54.11%), 군위군(51.88%), 울릉군(51.69%), 예천군(51.42)%), 성주군(50.92%), 영덕군(50.82%) 등 7곳이 50%이상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시 단위 중에서는 상주시(48.89%)가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문경시( 48.43%)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경산시(33.46%)이며, 구미시가 다음으로 낮았다.
한편, 구미시의 역대 사전투표율은 2017년 19대 대선 25. 84%, 2020년 21대 총선 23.27%, 2018년 7회 지방선거 10.98%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