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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구미햇살아이지원센터(이하 ‘햇살아이지원센터’) 대표에 황성일 재활의학과 교수가 취임했다.
3일 열린 취임식에서 황 신임 대표는 “방임 학대받는 아동들을 위한 효과적인 예방프로그램과 전문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아동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일권 병원장은 축사를 통해 “황성일 교수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방임과 학대로 고통당하는 아이들에게 지역유관기관과 함께 희망의 빛이 되어 순천향의 인간사랑 정신을 실천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살아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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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햇살아이지원센터는 2007년에 설립돼 운영 중인 비영리 민간단체로 구미병원 교직원과 뜻을 함께 하는 후원자 250여명이 2008년부터 2021년까지 450여명의 아동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