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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인에게 바란다>이철우 도지사 ˝포용과 화합의 새로운 역사 열어야...지역균형발전 기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대통령 당선인에게 포용과 화합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줄 것과 경북에 대한 공약이 정책으로 실현되길 기대했다.

이 도지사는 "선거로 분열된 나라를 다시 하나로 통합하는 일이 급선무"라며 "갈등과 대립의 정치를 끝내고 포용과 화합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삶이 절박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지원책이 당장 강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이 지사는 "지역 스스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실적적인 토대를 만들어 줘야 한다"며 "통합신공항 조기건설, 교통망 확충, 원전건설 재개 등 경북에 대한 공약이 반드시 정책으로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탈원전에 따른 피해 보상, 메타버스 수도 경북에 대한 국가차원의 지원, 울진과 영덕 고령 등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실질적이고 빠른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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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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