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제20대 대통령선거 구미시 투표율이 74.7%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경북 평균 투표율 78.1%와 전국 평균 투표율 77.1%를 밑도는 수준이다. 또 지난 21대 총선 62.3%, 2018년 지방선거의 투표율 56.2%보다 10%이상 상승했지만 지난 19대 대선 75. 2%에는 미치지 못했다.
읍면동별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무을면(80.6%)이었고, 다음으로는 옥성면(80.37%), 고아읍(79.9%)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곳은 진미동(54.9%)이었고, 다음으로는 원평동(66.2%), 인동동(67.5%)순이다.
<읍면동별 투표율/단위 %>
▶선산읍 76.8 ▶고아읍 79.9 ▶산동읍 76.2 ▶무을면 80.6 ▶옥성면 80.3 ▶도개면 79.2 ▶해평면 78.9 ▶장천면 79.7 ▶송정동 78.1 ▶원평동 66.2 ▶지산동 77.5 ▶도량동 77.6 ▶선주원남동 75.4 ▶형곡1동 79.1 ▶형곡2동 77.6 ▶신평1동 75.3 ▶신평2동 76.3 ▶비산동 75.5 ▶공단동 74.4 ▶광평동 76.3▶상모사곡동 74.6 ▶임오동 74. 0 ▶인동동 67.5 ▶진미동 54.9 ▶양포동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