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신문이 ‘구미 지산샛강 고니사진 공모전'의 심사결과를 11일 발표했다.
경북문화신문은 구미 지산 샛강에 월동을 위해 찾은 지역의 천연기념물인 큰고니에게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산 샛강 고니 사진 공모전을 열었다. 지난 1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구미 시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한 결과 DSLR부문 20점, 스마트폰 30점 등 총 5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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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 DSLR 부문 정재동 '무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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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스마트폰 부문_김정원 '다리 아래에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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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결과 DSLR 부문 최우수상은 정재동씨의 '무제', 우수상은 배명희씨의 '휴식'과 조경래씨의 '싸우지 말라고', 장려상은 최동근씨의 '무제', 이은철씨의 '비상하는 고니떼, 안정열씨의 '샛강의 아침'이 차지했다.
스마트폰 부문 최우수상은 김정원씨의 '다리 아래에서', 우수상은 sue씨의 무제, 조연우씨의 '나 어디 있게, 고니의 숨박꼭질' 장려상은 오은영씨의 '아름다운 공존 (도심 + 자연 + 고니(철새)의 조화', 김지민씨의 '얼음 땡', 박은미씨의 '무제'가 뽑혔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 20만원, 우수 10만원, 장려 5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심사를 맡은 민웅기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광역시지회장은 "홍보성, 독창성, 예술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했다. 특히 공모전 취지에 맞게 구미를 상징하는 배경을 바탕으로 고니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에 중점을 두고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주최측의 기준에 따라 동일인의 두 작품이 선정될 경우 최고 상격에 해당하는 하나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수상작은 3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한달간 지산 샛강 생태공원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DSLR 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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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배명희 '휴식'(DSLR)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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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조경래'싸우지 말라고'(DSLR)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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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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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려상>최동근'무제'(DSLR)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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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려상>이은철'비상하는 고니떼'(DSLR)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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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려상>안정열'샛강의 아침'(DSLR)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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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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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sue'무제'(스마트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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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조연우'나 어디 있게, 고니의 숨박꼭질'(스마트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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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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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려상>오은영'아름다운 공존 (도심 + 자연 + 고니(철새)의 조화'(스마트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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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려상>김지민'얼음 땡'(스마트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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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려상>박은미'무제'(스마트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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