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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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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 전 농촌진흥청장이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먼저 4년 전 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국민의 힘 전신) 구미시장 후보로 출마해 낙선한데 대해 사죄의 뜻으로 큰 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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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결자해지(結者解之)해야 한다는 간절한 심정으로 지난 4년 동안 하루도 구미를 떠나지 않고, 시민들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하며, 와신상담(臥薪嘗膽) 해왔다“며 “시민들에게 진 마음의 빚을 갚기 위해 6월 1일 실시되는 구미시장 선거에서 압승해 꺼져가는 구미 공단의 불씨를 되살리고 구미를 '사람도 기업도 행복도 땡기는 구미'로 만드는데 혼신의 정열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현재의 구미를 총체적인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한 이 예비후보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리더십과 경험, 경력을 갖춘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23세의 젊은 나이에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중앙부처와 공기업의 최고경영자로 근무하면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 쌓았다"며 자신이 구미시장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어 "구미는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로 2차 전지, 전기차, 미래차, 로봇, 인공지능(AI), 생명공학, 메타버스 등 새로운 성장 전략을 추진하는 등 ‘구미 땡기는 구미 9대 공약’을 추진해 사람도 기업도 행복도 땡기는 구미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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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땡기는 구미 9대 공약'은 △인구 50만의 경북중심도시 건설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혁신도시 유치 △구미 경제자유구역 글로벌화로 제2의 경제붐 조성 △세계적 천만 관광도시 조성 △메타버스 구축을 통한 첨단명품 교육도시 △청년이 행복한 도시 △어울려 함께 사는 행복도시 △도농상생 스마트팜 복합도시 건설 △시민과 소통하는 공직사회 구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