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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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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가 산동 물빛공원 앞 일원(산동읍 신당리 1724번지)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국회의원, 도ㆍ시의원,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다.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는 구미지역에 들어서는 첫번째 생활SOC복합화사업이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문화·보육·체육시설·교통 등 일상생활에서 시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을 말한다.
2023년 말 개관을 목표로 총 199억원(국비 86억, 도비 9억, 시비 104억)의 예산이 투입돼 대지면적 5,000㎡, 연면적 8,875㎡, 지하1층, 지상3층의 규모로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주차장이 조성된다.
복합시설인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는 문화, 교육, 여가, 복지 등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며,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편익 제고를 위한 문화복지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생활SOC복합화사업을 통해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가 지역의 커뮤니티 거점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적극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