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22일 누적 확진자는 전체 인구의 5분의 1 수준인 1000만명에 육박한 가운데 경상북도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만783명, 국외감염 3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4,262명, 구미 3,414명, 경주 2108명, 경산 2,041명, 안동 1,486명, 영천 929명, 김천 928명, 영주 892명, 칠곡 776명, 상주 608명, 예천 473명, 문경 468명, 울진 407명, 영덕 346명, 의성 305명, 성주 271명, 청도 249명, 봉화 194명, 청송 190명, 군위 148명, 고령 140명, 영양 89명, 울릉 6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