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선임)이 23일부터 선착순으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동네서점 지역작가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동네서점 삼일문고에서 4월 5일, 12일 2회 걸쳐 「나무로 읽는 삼국유사」의 저자 김재웅 작가의 인문학 특강과 금오산 일원에 자생하는 나무를 직접 보는 나무 생태인문학적 답사가 마련돼 있다. 또 4월 8일부터 29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4회에 걸쳐 안은미 여행작가와 함께 매학정 버드나무길을 시작으로 구미의 구석구석 멋길을 걸으며 문화재와 구미의 역사에 대한 설명과 함께 환경 실천 운동인 줍킹등이 진행된다.
동네서점 지역작가 특강은 동네서점 활성화 일환으로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 : 시립중앙도서관 480-4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