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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야구인의 오랜 숙원, 야구장 조성 박차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야구인의 오랜 숙원 야구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1일 김충섭 시장은 현재 조성 중인 신음근린공원 내 들어설 야구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김천 야구장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공간을 제공하고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체육진흥시설지원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7억원을 포함해 45억원의 예산으로 야구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현재 응명동 코오롱 공장 건너편에 야구장 부지 조성을 위한 토목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8월 부지 조성을 마무리하고 연내 야구장 조성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야구장이 조성되면 김천에 변변한 야구장이 없어 인근 운동장이나 사설 경기장을 이용하던 지역 야구인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게 된다.

이날 현장을 둘러보고 공사 및 협회 관계자들과의 면담에서 김충섭 시장은 “민선 7기 시장으로 취임해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지역 야구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누려 삶의 질이 향상되고 김천시가 스포츠 중심도시로 더욱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음근린공원 내 복합운동장 1면도 야구장 인근에 조성되고 있다. 야구장과 함께 연내 개장해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1부리그 승격과 함께 축구 붐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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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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