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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취수장 대구공동 이용 협정서 체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04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구미 해평취수장 대구 공동이용에 대한 협정서가 결국 체결됐다.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4일 오후 3시3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환경부 주관으로 열린 협정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국무조정실, 환경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구미시, 한국수자원공사 6개 기관이 참석해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지난해 6월 24일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의결한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 중 “안전한 물 다변화 방안”과 그 부속서인 “낙동강 상·하류간 지역상생방안” 이행을 위한 것으로 각 기관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정서 내용을 보면 대구시는 광역상수도 시설인 구미 해평취수장에서 1일 30만톤의 물을 공급받는다. 그러나 구미시에서 필요한 용수를 최우선 공급하기로 하며 갈수기 수량 부족 등 물이용 장애가 발생할 경우 대구시에 공급하는 물의 양을 줄이거나 공급을 중단키로 했다.

구미 지역 주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구미시 관내 상수원보호구역, 공장설립제한구역, 공장설립승인지역의 추가 지정 확대는 없다고 환경부가 확약 했다. 대구광역시는 문산·매곡 취수량의 일부를 해평취수장으로 이동 취수하더라도 상수원보호구역 등 토지이용제한지역을 현재 상태로 유지한다고 약속했다.

환경부는 낙동강수계기금 중 일부를 구미시에 착공하는 해부터 구미시에 100억원을 상생기금으로 지원한다. 또 구미시의 도시발전에 필수 환경기초시설인 구미하수처리장 시설개선사업과 중앙하수처리장 증설사업에 국비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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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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