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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구미]원종욱 예비후보 “구미 경제 활성화로 Again Gumi 실현˝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3일
구미 경제 활성화에 모든 역량 집중
대기업 포함한 제조업 투자 유치 총력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국제학교 설립
메타버스 산업 대규모 추진


↑↑ 원종욱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원종욱 국민의 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산업경영 전문가로서 구미 경제를 되살리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원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행정은 부시장 이하 공무원들이 주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시장은 구미의 100년 대계를 위해 중앙 정부의 예산확보를 비롯해 기업 유치를 위해 뛰어다니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구미의 현안은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라며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등 제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기업 유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이를 통해 구미의 인구 증가에도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세수 증대를 이룰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는 것이다.

또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의를 통해 대대적인 구미공단 구조고도화를 실시해 대규모 유통산업을 유치하고 아이 돌봄 시설을 확충해 육아돌봄 고민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원 예비후보는 내륙공단의 문제점 중의 하나로 꼽히는 물류비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지역 상공단체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물류단지 신설을 추진하겠다고도 했다. 여기에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해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동시에 이곳에 유치원에서 고등학교에 이르는 국제학교를 설립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메타버스(가상현실) 산업 대규모 추진도 약속했다. 메타버스 게임 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도 대규모 추진 사례를 거의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금오공대 대학원 총동창회장인 원 예비후보는 지역 대학의 기술력을 기업에 이전해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들을 양성하는 산학 연관 간 유기적 협력관계 시스템을 통한 산업기술 향상 방안도 제시했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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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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