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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구미]이태식 예비후보, 생활밀착형 ‘핀셋공약’ 청년·여성층 표심 공약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이태식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청년과, 여성이 행복한 구미를 만들겠다는‘핀셋공약’을 13일 제시했다.

↑↑ 이태식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 예비후보는 지난 3월15일부터 약 3주간 온라인플랫폼을 이용해 ‘태식이한테 바란다’라는 슬로건으로 ‘구미시민을 위한 생활밀착형’공약을 공모했다. 

이는 이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당시 제안한 ‘시민참여형 정책제안 모델’도입의 일환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공모’를 통해 시민들이 보내준 여러 의견을 종합하고, 선거운동 기간 중 직접 만났던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각 분과별 자문위원의 검증을 받아 제시하고 있는 공약이 ‘핀셋공약’이라는 이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이 예비후보는 ‘청년’공약으로 △구미형 청년 '희망적금'(만19세-34세), △청년주거비지원(월세 10만원, 3000명대상), △청년 자산불림 컨설팅 '구미 영테크' 등의 구체적 공약을 제시했다. 또한, ‘여성’공약으로, △구미 여성회관 설립, △구미 해바라기센터 신설, △경력단절여성 지원 확대, △지능형 CCTV 전면 확대(범죄 사각지대 최소화)등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교육’, ‘힐링도시’, ‘어르신’, ‘소상공인’, ‘반려동물’,‘보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등의 각 분과별 공약을 추가할 것"이라면서 “일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 달라진 구미를 경험하도록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으로,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9대·10대 경북도의회 의원, 다수의 기업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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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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