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식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청년과, 여성이 행복한 구미를 만들겠다는‘핀셋공약’을 13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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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식 캠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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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지난 3월15일부터 약 3주간 온라인플랫폼을 이용해 ‘태식이한테 바란다’라는 슬로건으로 ‘구미시민을 위한 생활밀착형’공약을 공모했다.
이는 이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당시 제안한 ‘시민참여형 정책제안 모델’도입의 일환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공모’를 통해 시민들이 보내준 여러 의견을 종합하고, 선거운동 기간 중 직접 만났던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각 분과별 자문위원의 검증을 받아 제시하고 있는 공약이 ‘핀셋공약’이라는 이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이 예비후보는 ‘청년’공약으로 △구미형 청년 '희망적금'(만19세-34세), △청년주거비지원(월세 10만원, 3000명대상), △청년 자산불림 컨설팅 '구미 영테크' 등의 구체적 공약을 제시했다. 또한, ‘여성’공약으로, △구미 여성회관 설립, △구미 해바라기센터 신설, △경력단절여성 지원 확대, △지능형 CCTV 전면 확대(범죄 사각지대 최소화)등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교육’, ‘힐링도시’, ‘어르신’, ‘소상공인’, ‘반려동물’,‘보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등의 각 분과별 공약을 추가할 것"이라면서 “일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 달라진 구미를 경험하도록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으로,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9대·10대 경북도의회 의원, 다수의 기업 대표이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