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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볼링팀 `백승자·김진선·김진주 선수 국가대표 선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청 소속 볼링팀 백승자·김진선·김진주 선수가 2022년도 볼링 국가대표로 선발돼 태극마크를 달았다.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에서 열린 ‘2022년도 볼링 국가대표 선수선발 결승전’에서 2021년 국가대표와 지역예선 및 준결승을 통과한 선수 총 111명이 출전해 총 48게임 합산 성적으로 참가자 순위가 결정됐다.

치열한 접전 끝에 여자부 경기에서 백승자 선수가 11,092점으로 3위, 김진선 선수가 11,077점으로 4위, 김진주 선수가 10,918점으로 8위를 거머쥐어 최종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정윤 선수는 9위를 차지해 국가대표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 중 백승자 선수는 2009년 청소년 국가대표를 시작으로 매년 국가대표로 활약한 정상급 선수로 2022년 구미시청 볼링팀으로 이적해 구미시청 볼링팀이 막강한 전력을 가지는 데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미시청 볼링팀(감독 박현)은 작년에도 국가대표 선수 2명이 선발됐다. 또 ‘제23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종합우승, 2인조‧3인조‧5인조 우승 및 개인종합 우승(김진주)을 차지하며 전종목 우승을 싹쓸이했으며 ‘제39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 볼링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정정윤)을 하는 등 뛰어난 활약으로 스포츠 도시 구미의 위상을 높였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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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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