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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연,한별,박현감독,백승자 선수 (윗줄 왼쪽부터)
김진선,정정윤,김진주 선수(아랫줄 왼족부터)_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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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운동선수단 볼링팀(감독 박 현)이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광주에서 열린 ‘제40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5인조 단체전 및 개인종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첫 대회로 전국 일반부 2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기량을 겨룬 결과 구미시청 볼링팀의 현재 국가대표 후보인 정정윤 선수가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구미시청 선수 전원의 팀워크를 보여준 5인조 단체전에서도 1위, 개인전 및 단체전 합계 점수로 결정되는 개인종합 부문에서 백승자 선수가 1위를 거머쥐었다. 또 김진선, 정정윤, 백승자 선수가 한 조가 된 3인조전에서 2위로 선전했으며, 개인종합 상위권 10명만이 출전할 수 있는 마스터즈 부문에서는 백승자 선수가 3위에 올랐다.
구미시청 볼링팀은 박현 감독의 지도아래 현재 백승자·김진선·김진주 국가대표 선수와 국가대표 후보 1명 등 6명의 선수가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