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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수련활동 정상화 및 활성화에 대비하기 위해 환경정비가 한창이다.(경북청소년수련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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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조경래)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교육부의 전면 등교와 교육활동 정상화 발표에 따라 청소년수련활동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수련원은 각종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 방안 검검과 안전한 청소년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 소방‧전기‧가스 등 재난취약 분야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쳤다. 청소년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한 대청소 및 환경정비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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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살균기 기증 장면(경북청소년수련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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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소년수련활동 정상화 움직임에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지역에서 ‘네모 속에 담은 사진 이야기(회장 정재동)’ 회원으로 활동 중인 운암 김근수 사진 작가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사진을 기증했다.
김천 혁신도시 내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를 전문 생산하는 지텍(주)(대표 유해귀)은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한 만큼 청소년들이 휴대폰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400만원 상당의 휴대폰 살균기를 기증했다.
김치영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련활동을 통해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키우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