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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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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전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되는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의 신청을 당초 이달 29일에서 1주일 연장된 5월 6일 금요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미지급자를 최소화해 더 많은 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전시민 재난지원금 신청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타지역 거주 가족의 상주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아직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의 많은 신청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상주시는 25일 기준, 9만 2천여명의 시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소상공인, 종교시설, 법인택시․전세버스 등에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였다.
상주시 관계자는 “전시민 재난지원금 신청 기간을 5월 6일까지 연장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고자 한다. 미지급자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