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관광

대한민국 캠핑대전...29일부터 3일간 대구엑스코에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9일
캠핑차량, 캠핑용품, 레저스포츠, 밀키트 등 220개사 780개 부스 참가
↑↑ 캠핑대전 개막식(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바야흐로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 2년 코로나19와 함께 하는 동안 캠핑은 비대면 일상을 즐기는 하나의 대세로 떠올랐다. 이러한 캠핑여행의 인기를 몰아 캠핑을 주제로 한 대규모 박람회가 지역에서도 마련됐다.

이달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동관 전시장 4~6홀)에서 2022 대한민국 캠핑대전이 개최된다. 올해로 두 돌을 맞는 이번 전시회는 경북도와 대구시가 후원했다.

유수의 캠핑 관련 사업체 220개사 이상이 참여해 전시규모는 780여 개 부스로 가히 지역 최대 캠핑 박람회이다. 대구경북의 캠핑장 정보와 캠핑차량, 텐트를 비롯한 각종 캠핑용품, 밀키트와 같은 먹을거리 등 캠핑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자리에서 쉽게 보고 즐길 수 있다.

전시장은 캠핑차량, 캠핑용품, 아웃도어, 레저스포츠 용품, 낚시용품, 캠핑음식 부스, 시군 홍보부스 및 대구경북 공동홍보관 등이 마련됐으며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경북도 홍보관은 영화 속 작은 숲속 호빗마을’을 테마로 밀리터리 내츄럴 콘셉트 존, 글램핑 콘셉트 존 등 지역의 자연과 어우러진 친환경 캠핑장을 연상할 수 있도록 감성충만 캠핑존으로 구성됐다. 또 지역 캠핑장을 알기 쉽게 정리한 캠핑홍보책자를 배부하는 한편, 게임을 통해 경북 관광 온라인 이벤트를 알리고 참여자에게는 경북 관광기념품을 증정하는 체험 이벤트도 운영된다.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캠핑카 전문업체인 FF캠핑카, 퍼스트알브이, 제일모빌, 카이트 등이 다양한 형태의 캠핑카를 전시하고, 국내 최대규모 캠핑용품 업체인 캠핑고래를 비롯한 지역의 우수한 캠핑용품 업체들이 경쟁력 있는 물품을 전시 판매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경북도, 유타대와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
경북도 ‘사이소’, 누적 매출 첫 500억 돌파..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